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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전속계약 어겨 '소송'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7 14:44:19
[프라임경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황정음이 의류업체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황정음과 전속계약을 했던 의류업체 A사는 황정음과 소속사를 상대로 6억여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A사는 황정음이 전속계약을 하고도 B사 동종제품의 광고와 판촉행사에 참여하고 C사에서 이름을 건 액세서리 브랜드를 내놓는 등 계약을 불이행했다고 주장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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