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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강호동 출연료 밀려...소속사 디초콜릿 횡령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7 13:11:18
[프라임경제] 국민MC 유재석과 강호동이 약 2달간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두 사람의 소속사인 디초콜릿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당한 이유에 있다.

한 연예관계자는 "디초콜릿이 채권단으로부터 가압류 처분을 당해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디초콜릿은 지난달 22일 "경영진의 횡령혐의로 조사를 받는 중이나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그러나 디초콜릿은 경영 악화가 심해져 외주제작을 하던 MBC<황금어장>의 제작에도 손을 뗐다.

   
▲ 디초콜릿이 운영하는 디초콜릿 커피숍
한편 디초콜릿의 전신은 개그맨 신동엽이 운영하던 팬텀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IT업체인 하이퍼정보통신과 DY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해 현재 규모로 덩치가 커졌고 디초콜릿이라는 프랜차이즈 커피숍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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