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문근영이 스트립 댄서를 연기한다.
내달 6일부터 대학로 SM 아트홀에서 상연 예정인 연극 ‘클로저’에서 문근영은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을 맡았다.
한편 ‘클로저’는 패트릭 마버의 작품으로 문근영 외에 엄기준, 최광일, 배성우, 진경, 박수민, 신다은, 이재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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