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5일 오전 10시 5분경 서울 송파구 송파동 일신여상 앞 네거리에서 박모씨(45·여)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따라 맞은편 빵집으로 돌진한 뒤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와 빵집에 있던 핑모(51·여)씨 등 2명이 의식을 잃는 등 중상을 입고, 문모씨(21·여) 등 2명이 경상을 입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박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브레이크가 고장 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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