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홍콩섬의 중심가인 센트럴에 홍콩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탄생한 럭셔리 호텔, ‘포시즌 호텔 홍콩’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객실 하나 당 평균 2.5명의 직원이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고품격 고객 서비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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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홍콩 클럽 라운지 발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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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 호텔은 신속한 체크인을 마치면 빅토리아 하버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하버뷰 또는 홍콩섬의 빌딩 숲과 피크가 한 눈에 보이는 피크뷰를 갖춘 넓고 품격 있는 객실로 안내된다.
객실은 디자인 스타일에 따라 오리엔탈과 웨스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오리엔탈 객실의 경우 주된 컬러로 골드와 레드로 장식되어 있으며 카페트와 벽면 등 곳곳에 전통적인 중국식 문양을 발견할 수 있고 레저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객실 타입이다.
또한 웨스턴 스타일의 객실은 베이지 색상이 주를 이루며 약간의 퍼플이 액센트를 위해 이용돼 좀 더 뉴트럴한 분위기로 편안하고 품격있는 분위기를 원하는 장기투숙객 및 비즈니스 고객에게 적합한 룸 타입이다.
포시즌 호텔 홍콩에는 미식가들의 입맛을 자극시키고 충족시켜줄 다양한 스타일과 메뉴를 갖춘 레스토랑과 바가 있다.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는 오전 6시30분부터 오전 11시 사이에 여유롭고 기분 좋은 조식을 세트메뉴로 즐길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에도 종일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30분 사이에는 티와 함께 간단한 쿠키와 케이크 세트를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메뉴가 제공되며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6층에 자리하는 120석 규모의 프랑스 레스토랑 '카프리스(Caprice)'는 빅토리아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며 오픈 키친 형식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화려한 조리과정을 식욕을 돋우는 음식의 향과 함께 지켜볼 수 있다.
특히 6층에 위치한 아웃도어 풀은 도심 한가운데서 느끼는 색다른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물 속에 스피커가 설치돼 있어 음악을 들으며 빅토리아 하버 위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다.
5, 6, 7층에 자리하고 있는 넓고 쾌적한 ‘더 스파’에서는 18개의 트리트먼트 룸과 두 개의 개인용 스파 스위트가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종류의 트리트먼트를 이용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핀랜드식 사우나, 스크럽룸, 허브룸 등의 독특한 스파 테라피도 즐길 수 있다.
명품 브랜드샵이 밀집된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어 언제든지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포시즌 호텔의 손님에게는 특별한 할인이 제공되기도 한다. 요금은 9월 10일까지 1박당 조식 및 세금 포함 미화 487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