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가 지난 14일, 강남구 대치동에 문을 연 330호 포스코 점에 이어, 331, 332호 매장인 충정 타워, 교대점을 7월15일 오픈했다.
포스코 점은 포스코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 삼성역 4번 출구에서 가깝다. 매장 면적은 106평방 미터에 49석 규모다. 충정타워점은 서대문구 충정로 3가에 위치해 지하철 2호선 충정로 역에서 연결된다. 또한 서울교대점은 165제곱 미터 넓이에 75석 규모로 지하철 남부터미널 역 1번 출구로 나오면 가깝다.
세 매장 모두 절수형 수도꼭지 LED 조명, 통유리 자연 채광, 목재 인테리어등 에너지효율과 친환경을 고려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무선 인터넷 시설과 대형 회의용 테이블 등을 배치했다.
또한 매장 오픈을 기념해, 2000원 이상 기부하는 고객께는 머그를 증정하는 기부 행사를 통해 모금액을 전액 강남보건소 노인복지관, 동방사회 복지관, 반포 종합사회 복지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331호 충정로 점 오픈에는 이석구 대표가 인근 지역 사회 복지관인 동방사회 복지회 김진숙 회장을 초청해 신촌 지역 매장 직원들의 미혼모 아기 돌보기 자원 봉사시간 6000시간 돌파를 기념해, 아기 용품을 기부하는 증정식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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