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지성(맨유)의 독일 분데리스가로의 이적설이 이번엔 트레이드설로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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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로의 이적설이 돌고 있는 박지성 / 사진=FIFA 공식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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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영국 언론이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을 120억에 영입하려고 한다”고 보도한 후 2개월 만이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맨유가 필리프 람(바이에르 뮌헨)을 영입하려 한다”며 “이에 뮌헨이 박지성과 현금을 받는 조건으로 람을 팔수도 있다”고 전했다. 맨유가 은퇴가 임박한 오른쪽 수비수 게리 네빌을 대신할 선수를 찾고 있기 때문.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 씨는 지난 5월 이적설이 돌았을 당시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 구체적인 제안은 받은 적 없지만 이적 제의가 들어온다면 그때 가서 생각해볼 것”이라고 이적설을 일축한 바 있다.
현재 박지성 월드컵이 끝난 뒤 국내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맨유의 북미투어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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