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에서 마창길 역으로 출연하는 차현우가 배우 하정우의 친동생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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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넘버원’에서 차현우는 새로운 소대장 마창길 역으로 등장한다. 전사한 중대장 윤삼수(최민수 분)의 뒤를 이어 이장우(소지섭 분)가 중대장으로 진급하고 그 소대장 자리를 마창길이 대신한다.
1980년생인 차현우의 본명은 김영훈으로 지난 1997년 남성듀오 예스브라운으로 형인 하정우보다 앞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차현우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인촌의 ‘극단 유’에서 연극 ‘리어왕’ ‘홀스또메르’ ‘이상한 이야기’ 등에 출연하며 연기 기반을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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