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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증 여교사, 포르노배우로 변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5 17:37:16

[프라임경제]자신의 비키니 몸매를 담은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가 학교에서 해고당한 미국의 한 교사가 포르노 배우로 전업했다.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15일 생물을 가르쳤던 티퍼니 셰퍼드(32)는 해고 당한 후 무려 2500여 통의 이력서를 만들어 뿌렸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했다.

이에 셰퍼드는 결국 포르노 여배우로 살기로 결심한 것.

셰퍼드는 “포르노 배우도 교사 못지 않은 전문직”이라며 “모든 출연자들이 정기적으로 성병검사를 받아 AIDS에 감염될 우려가 없다. 이 때문에 연기에 몰입하게 돼 오히려 교사시절보다 더 행복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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