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위해 허벅지에 문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5 17:16:46

[프라임경제] 방한을 앞둔 안젤리나 졸리가 연인 브래드 피트를 위해 허벅지 안쪽에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한 매체는 14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와 5년째 함께 살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가 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 위해 몸에 문신을 하나 더 새겼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문신과 관련해 “브래드를 위한 것”이라며 “나는 입이 무겁지 못하기 때문에 비밀이 오래 가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솔트’ 홍보차 오는 7월28일 방한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