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은비가 2억원 가량의 고가 차량을 선물 받았던 사연을 고백해 화제다.
강은비는 지난달 30일에 진행된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 녹화 현장에서 출연진으로부터 “강은비씨는 눈물로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잘 받아내는 스타일 같다. 어떤 선물을 받아봤냐”라는 질문에 “사실은 2억원 정도의 고가 차량을 받아본 적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불순한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되돌려 줬다”고 덧붙였다. 순정녀들이 차량의 금액에 놀라며 “거짓말 아니냐”고 묻자, 강은비는 “다음주에 인증샷을 보여줄 수 있다”고 답해 순정녀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강은비의 선물 사연 고백은 15일 밤 11시 QTV ‘순정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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