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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클럽 입장하고픈 애교3종세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4 23:29:37

   
[프라임경제] 인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와 리지가 ‘애교 3종 세트’를 선보였다.

나나와 리지는 14일 자정에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에 출연했다. 

이들은 애프터스쿨 멤버 중에서도 어린 축에 속한다. 나나와 리지는 그러나 미성년자 신분을 극복하고 클럽에 입장하기 위해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는 미션을 수행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나나는 자신들의 클럽 입장을 제지한 남성을 향해 애교가 듬뿍 담긴 “오빠”라는 애칭으로 공세를 시작했다.

나나는“미성년자라서 안 된다”는 냉정한 거절에도 “오빠야 한번만 들어가게 해주세요”라며 읍소 작전을 폈다.

나나는 특히 정문 봉쇄를 뚫고자 반주 없이 즉석 댄스를 선보여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당겼다.

한편 이같은 30분의 실랑이 끝에도 아무 소득없이 돌아서게 되자 리지는 “치사빵꾸”라며 볼멘소리를 하며 애교 넘치는 표정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10대 소녀 같다는 팬들의 반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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