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레이메디컬(www.bio-dr.com)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한 휴대용소변분석기 유리비타엠이 U-헬스 원격진료 시스템을 앞당기는데 매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레이메디칼은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에 비해서 중소병원들이 소외 받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바이오닥터 U-헬스 사업단’을 창단, 협력 병원을 유치하고 있는 중이다.
지레이메디칼은 이미 ‘대한자연치료의학회 U-헬스사업단(서재걸회장)’과의 협진과 기술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레이메디칼에 따르면 사업단에 가입하는 병원은 무료로 원격진료 시스템을 이용하여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어, 대형병원으로 쏠리는 원격 환자들을 흡수할 수 있어 미래 원격의료의 시장을 선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한의원에서도 소변검사 데이터를 근거로 내과질환에 대한 진단 및 처방을 해 예방과 치료를 도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준비도 서두르고 있다.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U-헬스사업단에 가입하는 조건은 무료며, 향후에는 시스템을 더 개발하여 병원이나 의원에서 화상카메라를 설치해 화상진료까지 할 수 있다.
한편, 지레이메디칼은 이러한 특화된 기술을 꾸준히 연구하고 개발하여 ‘유리비타엠’과 동물용 소변분석기인 ‘애니유’ 출시와 관련, 대리점을 함께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