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E!TV(www.sbs.co.kr) ‘예능제작국’에 출연한 2AM은 ‘그림자로 표현해보SHOW!’ 프로그램에서 김종민 팀과 천명훈 팀으로 나눠 속담과 영화 제목을 맞혔다.
표현을 잘 하는 천명훈과 조권에 비해 속담을 잘 모르는 슬옹 때문에 답답했던 2AM 다른 멤버들은 “외국에서 온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속담을 몰라?”며 구박했고, 슬옹은 머리를 긁적이며 ‘잘 모르겠다’는 표정지었다.
2AM의 활약으로 더욱 돋보인 ‘그림자로 표현해보SHOW!’는 오는 14일 수요일 밤 12시 SBS E!TV ‘예능제작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