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4 11:36:02
[프라임경제]영국 축구전문매체가 박주영을 영입하기 위해 프리미어리그(EPL)의 세 개 클럽이 노력 중이라고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축구전문매체 '바이탈 풋볼'은 에버턴 관련 이적 동향을 소개하는 코너에서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에서 밝혔듯이 EPL의 세 개 클럽이 박주영을 영입하기 위해 그와 구단을 설득하고 있다"며 "풀럼과 애스턴 빌라, 그리고 에버턴이 그 대상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라콩브 감독이 박주영 영입에 반대하고 있음도 전했다.
풀럼, 애스턴 빌라, 에버턴 등과 관련한 박주영의 이적 소문은 일찍이 있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진척 상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