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현빈과 이정진이 곽경택 감독의 영화에서 하차했다.
지난 5월 ‘아름다운 우리’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현빈과 이정진은 크랭크인을 기다리고 있었지만 일정이 연기되면서 두 사람은 제작사와의 협의를 거쳐 동반 하차했다.
한편 영화 제작사 측은 시나리오 수정과 천안함 사건 여파로 제작을 연기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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