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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오지은, 엘리베이터에서 강도 만난 사연?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3 17:42:13

[프라임경제] 최근 종영된 KBS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둘때 며느리로 출연했던 탤런트 오지은이 ‘엘리베이터 강도 사건’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오지은은 “실제로 강도를 만나 위험에 처했던 적이 있다”며 “새벽에 귀가하던 길에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 웬 남자가 한 명 서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오지은의 이같은 사연은 13일 밤 11시 5분 ‘강심장’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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