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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포, 김혜경 전국가대표 홍보이사 영입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2 19:56:15
[프라임경제] 김혜경 배드민턴 전국가대표선수가 스포츠 전문브랜드인 (주)트리포(www.tree4.co.kr)의 홍보이사를 맡으며 배드민턴 국민체육화에 앞장서며 시민들과 각 동호회에 배드민턴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김 이사는 실업팀인 대구연초제조창에서 선수생활을 계속하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단체와 복식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70년대 후반에는 국가대표선수를 역임하기도 했었다.

김 이사는 앞서 초등학교 때 처음 배드민턴을 접한 것은  성지여자중학교와 성지여자고등학교를 거치며 전국대회 단체전과 복식 1, 2위를 차지하며 70년대를 대표한 선수중의 한 명이다.
 
선수 은퇴 후에는 잠시 쉬었다가 1990년부터 부산내성초등학교 수석코치를 5년 동안 맡으며 그 이후로는 부산 내성중학교, 부곡여자중학교의 코치를 맡으며 제자들을 전국대회에 입상시키는 지도자 역할을 맡아왔다.

김 이사에게 있어 배드민턴은 또 다른 분신이나 똑같다는 설명. 50이 넘은 나이에도 배드민턴채를 잡고 있을 때가 가장 신이 난다고 한다.

한편, 트리포(tree4)는 지난해 배드민턴과 탁구 스포츠용품, 테니스용품과 전문 스포츠의류 부분에서 두배 이상의 성장을 지속하며 올해에는 업계 2위를 목표로 하며 전스포츠분야에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스포츠 전문 브랜드다.

현재 개그맨 권영찬이 단장을 맡고 개그맨 김대희, 염경환, 장동혁과 탤렌트 이매리와 안정훈등이 회원으로 있는 연예인 배드민턴 동호회인 엔터트리포를 지원하며, 최근에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총7천만의 경품을 걸고 봄맞이 고객감사이벤트 1, 2, 3차 이벤트를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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