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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구하라’진혜원,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 앞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2 18:58:34

[프라임경제] ‘리틀 구하라’로 알려진 신예 진혜원의 소속팀, 남녀공학이 가려진 베일에서 공개됐다.

그룹 남여공학은 여성 4명과 평균 신장 180cm의 남성 5명으로 16세의 막내 진혜원을 포함, 22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진혜원은 168cm의 키에 현재 중학교에 재학 중이며 7세부터 춤을 추기 시작,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특히 진혜원은 지난달 17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아르헨티나전 응원전에서 티아라, 홍진영, 블랙펄, 다비치, 김수로, 고사멤버들과 합동응원을 펼친 후 진혜원의 사진이 인터넷상에 급속히 퍼지면서 ‘리틀 구하라’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한편, 그룹 남녀공학은 9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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