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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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17:11:44
[프라임경제] 독일 헤어브랜드 ‘슈바츠코프’는 유방암 자가검진, 조기발견과 치료을 지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슈바코리아는 ‘딥슬릭(deep sleek)’ 출시와 함께 그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유방암 자가검진, 조기발견 캠페인을 위해 지원한다. 슈바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으로 많은 여성들이 건강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조기검진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핑크리본 제품 ‘딥슬릭’을 출시했다.
‘딥 슬릭’은 오는 10월까지만 한정 판매한다. 각 뷰티살롱에서는 8월까지 주문 예약해야 제품을 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9월부터 구매할 수 있다.
슈바츠코프 ‘딥 슬릭’은 장마철과 한여름 습한 날씨에 푸석해지고 지저분해지기 쉬운 모발에 윤기와 영양을 공급하는 트리트먼트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