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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21일 3년8개월 만에 컴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1 16:32:08

   
[프라임경제]미국 진출을 위해 국내 활동을 중단했던 세븐(본명 최동욱ㆍ26)이 21일 새 음반으로 3년8개월 만에 국내 복귀한다.

11일 세븐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세븐이 오는 21일 새 음반을 발표한다"며 "지난 9일 세븐의 공식 홈페이지에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시키는 티저 페이지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번 음반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유명 프로듀서인 테디를 비롯, 올해 새로 영입한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의 다양성을 꾀했다. 특히 티저 페이지를 통해 독특한 전자음으로 음악적 변화를 선보여 이에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세븐이 국내에서 오랜 공백기를 가졌기에 이번 복귀는 음악적으로나 외적인 이미지에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 YG의 모든 프로듀서들이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한 음반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은 지난 2006년 11월 4집 'Se7olution' 활동 후 2007년 말 미국으로 건너가 지난해 미국 여성 래퍼 릴 킴이 피처링한 미국 데뷔 디지털 싱글 '걸스(Girl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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