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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팀워크는 우리가 최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11 16:02:50
[프라임경제] SBS TV의 새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에서 예능 신고식을 치르는 이광수가 런닝맨에서 동료애를 많이 느끼고 있고 팀워크는 우리가 최고라고 밝혔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얼굴을 알린 이광수는 현재 MBC 월화사극 ‘동이’에서 영달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광수는 “런닝맨의 전작이었던 ‘패밀리가 떴다’를 비롯해 다른 예능 프로그램을 즐겁게 시청했는데 예능에 직접 출연하게 될 줄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을 러닝맨을 통해 예능프로그램에 첫발을 내딛는데 촬영할 때도 그렇고 쉬는 시간에도 MC 유재석 형을 비롯해서 다른 멤버들과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내 동료애를 느낀다”고 털어놨다.

다른 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서 이광수는 “예능에 첫 출연하는 입장에서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현장 분위기로 볼 때 런닝맨의 팀워크는 어떤 프로그램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 내가 맡아왔던 캐릭터가 지나치게 밝은 모습이었지만 이는 실제 나의모습은 아니다”라며 “PD님과 재석형도 너무 긴장하지 말고 꾸미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고 말했다

오는 11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MC 유재석과 지석진을 비롯해 김종국, 하하 송중기가 고정출연 한다. 첫 회의 게스트는 이효리와 황정음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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