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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류 미국인 곰즈씨 자살기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9 21:48:43

[프라임경제]북한에 억류 중인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가 자살을 기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교화 중에 있는 미국인 곰즈는 심한 죄책감과, 구원 대책을 세워주지 않고 있는 미국 정부에 대한 실망감으로 자살을 기도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통신은 곰즈씨의 자살기도 원인이나 현 상태 등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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