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업종 전환, 삼겹살 전문집 ‘눈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9 16:00:11

[프라임경제] 최근 경기가 조금씩 되살아나면서 외식사업부문이 점차 커지고 있다. 특히 삼겹살과 치킨전문점은 업종중에서도 대표적으로 꼽히고 있다.

맛있는 삼겹살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삼겹살전문 프랜차이즈인 ‘돈사구(대표 권경화)’는 최근 ‘눈으로즐겨요! 맛으로즐겨요!’란 모터로 소비자들과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돈사구의 권경화대표는 지난 2000년에, 처음으로 와인전문 삼겹살을 개발해서 압구정동에 전문점을 개설해 월매출 2억원을 올리며 여러 공중파방송에 출연해서 그 노하우를 전수한 대박집 사장님으로 업계에 처음 발을 들여 놓았다.

현재 ‘돈사구’프랜차이즈 삼겹살 전문점과 함께 (주)삼전푸드 앤 시스템에서 전국적으로 생솔잎삼겹살, 마늘삼겹살, 와인삼겹살의 생산 유통을 맡고 있는 중견여성기업인이다.

(주)삼전푸드 앤 시스템에서 직접 생산하고 유통하는 칼집숙성 삼겹살은 웰빙 시대에 발맞춰 일반 생삼겹살에 건강까지 가미해한 삼겹살로 국내 처음으로 개발된 각종천연 웰빙 재료(생솔잎,마늘,와인등)와 천일염을 혼합한 양념장에 숙성시켜만든 ‘숙성삼겹살’을 현재 전국지점 80여군데에 공급하고 있다.

‘돈사구’는 지난 2008년 12월 신설점을 시작으로 3개의 오픈 점과 함께 전국적으로 80여개의 매장에 고기를 유통하고 있는 전문업체이다. 최근에는 돈사구 프랜차이즈 개설문의가 잇따르고 있으며 현재 고기를 유통받고 있는 업체에서도 체인점 문의가 진행되고 있다.

문의1600-9249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