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 넣는 수비수' 이정수(30·가시마 앤틀러스) 가 올해 말 결혼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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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정수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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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선수의 피앙세는 3살 연하의 여성으로 1년 정도 교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06년 독일 월드컵 출전이 불발됐던만큼 남아공월드컵의 골이 소중한 그는 피앙세에게 16강 진출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수 선수는 현재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결혼은 한국에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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