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 최고의 드라마 기대작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 이래 스타일리시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이리스2’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SBS 11월 방송으로 편성을 확정하고 스타일리시한 티저 포스터가 강남 중심가 극장가 옥외 광고판에 흥행작 및 개봉 예정작들과 나란히 등장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티저 포스터에는 첩보액션의 주인공들에 걸맞게 완벽하게 변신한 여섯 명의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드라마가 극장가 대형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도대체 어떤 드라마인데 극장에 광고를”, “정말 영화 같은 드라마가 될 것 같다” 등 시민들은 관심은 더욱 폭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드라마 ‘아테나’는 정우성, 수애, 차승원 등의 대형 스크린 배우들의 드라마 컴백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데다 양윤호, 김영준 등 충무로 거장 감독의 공동 연출하는 등 영화와 같은 완성도와 스케일을 예상케하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크랭크인 후 국내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아테나’는 유럽, 일본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