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영국 출신 팝가수 조지 마이클(47)이 교통사고를 내 체포됐다.
현지시각 지난 5일 영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가수 조지 마이클은 4일 새벽 런던의 한 건물에 돌진해 건물 외관을 부수고 경찰에 연행됐다.
현재 마이클은 약물 복용 여부에 대한 검사를 받고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오는 8월13일 경찰의 정식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마이클은 2007년 6월에도 대마초를 흡연하고 운전한 뒤 사고를 내고 운전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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