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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마넨 싱글 빈야드 말벡, 국제와인평가대회 최고상 수상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7 17:22:05

[프라임경제]중견와인수입사 와인센터(대표 윤정호)가 공급하는 칠레와인 뷰마넨 싱글 빈야드 말벡(Viu Manent Single Vinyard Malbec)이 ‘2010 국제와인평가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에서 3800여종의 와인이 참가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800여 종의 와인 가운데 뷰마넨 싱글 빈야드 말벡이 금메달을 수상했다.

특히 프랑스 국제와인평가대회 대회에서 3년 연속 금메달을 수상한 것은 칠레와인 중에서는 뷰마넨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센터 설명환 팀장은 “칠레3대 와인에서 세계 명품와인으로 입지를 굳히겠다”며 “와인 시장의 질적인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품질 좋은 와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뷰마넨 와인은 칠레 와이너리 중 국제와인대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3곳의 생산자만이 사용 할 수 있는 ‘TOP 3’마크 보유하고 있으며, 2000년 국내에 첫 론칭 후 국내 주요 호텔의 하우스 와인으로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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