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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블랙리스트 발언'에 '문성근 한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7 15:51:05

   
 

<개그우먼 김미화 사진>

 
[프라임경제] 개그우먼 김미화의‘KBS 블랙리스트’발언에 영화배우 문성근도 한표를 던졌다.

영화배우 문성근은 이번‘KBS 블랙리스트’문제에 대해 “그런거 없으면 법적으로 대응하니 말하지 말고 그냥 김제동 윤도현 김미화를 출연시키면 되지 않냐”며 개그우먼 김미화에게 지지의사를 밝혔다.

문화평론가 진중권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와사 하는 얘긴데, 'KBS책을 말하다'는 높으신분께서 진중권 나왔다고 프로그램 자체를 없애버리라고 하셨다는군요 그래서 다음주에 뵙겠습니다하고 영원히 못뵙게 됐지요 하는 짓들 보면 저질도 저질들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6일 김미화는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에 대한 존재를 밝혀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에 KBS측은 명예회손 혐의로 김미화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에대해 김미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지치지도 않는다며 대한민국 만세라고 쓴소리를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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