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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하우스 강지환 막말 '여자마음 너무 몰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7 11:11:39

[프라임경제] 탤런트 강지환이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연이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일 '플랫폼 키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강지환은 6일 방송분에서는 여자 마음을 무참히 짓밟는 '막말'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끌어당겼다.

6일 방송분에서 강지환(진수 역)은 티아라 은정(비서 승연 역)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됐다. 손을 다친 진수를 대신 승연이 대신 입력을 하게 된 것. 진수는 밤샘 작업을 하던 진수는 승연이 피곤함을 이기지 못해 졸고 있자, 2시간만 자고 일어나자고 제안했다.

승연은 "그래도 전 여잔데"라는 말로 진수와 한 작업실에서 잠을 자는 걸 꺼려 했지만, 이에 진수는 "미친 거 아냐?"라고 공세를 시작했다. 이어서 "동욱(박재정)씨 앞이라 체면 좀 세워줬더니, 내 앞에서 여자 행세를 하려고 하네? 연필깎이가 남자, 여자가 있어? 자기는 나한테 연필깎이야"라며 거침없는 면박을 줘 승연을 무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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