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여자주인공 캐스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남자주인공으로 김현중이 언급돼 새로운 관심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 |
||
우리 나라의 경우 작품화 과정에서 탤런트 박보영이 주인공으로 발탁 가능성 1순위로 한때 언급되었지만, 소속사와의 문제로 출연 문제가 불투명해지면서 연일 여주인공 캐스팅 문제가 화제를 낳아 왔다. 현재는 몇몇 연기자가 물망에 오르는 가운데,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유력하다는 설도 퍼지고 있다.
한편 이렇게 여주인공 캐스팅을 둘러싼 소문이 잦아들 만한 상황이 되자 이번에는 남자주인공에 가수 김현중 발탁 가능성이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
이처럼 주인공 캐스팅 문제만으로도 시선 집중에 성공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드라마가 해외에서와 같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