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은 6일 위암·대장암 협진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지난해부터 여성암 분야를 특화해온 이화의료원(의료원장 서현숙)은 전문화 전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대목동병원 특화 분야로 위암 및 대장암 분야를 육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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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호 위암·대장암협진센터장] | ||
또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로 병원 첫 방문 당일 내시경 검사 및 진단 △암 진단 후 일주일 이내 수술 △첨단 로봇수술 및 복강경 수술을 통한 미세 침습 수술 △전문 코디네이터의 1:1 맞춤 서비스 △여성 위암, 대장암 환자가 편안하게 입원 치료 받을 수 있는 첨단 레이디 병동 운영 등으로 차별화된 암 치료 서비스를 선보인다.
김광호 센터장은 “그동안 여성암 분야에서 쌓아온 명성과 고객 중심의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 첨단 수술 기법을 바탕으로 위암·대장암 분야에서 타병원 대비 비교 우위의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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