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축구 대표팀 박주영이 소속팀인 프랑스 AS모나코 선수들과 만나게 됐다.
프랑스 프로축구팀 AS 모나코(MONACO)는 오는 11일 오후3시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인천 문학월드컵 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펼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박주영은 오는 11일 오후 3시 인천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에 함께 출전하는 안데르손 네네, 세드릭 몽몽구 등 스타플레이어들에게 직접 꽃다발을 걸어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AS 모나코(MONACO)의 친선경기는 KBS 1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입장권은 옥션티켓에서 판매중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