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그룹 클래지 콰이 멤버 호란이 가요광장 DJ를 맡는다.
이는 휴가를 떠나는 홍진경을 대신해 1주일간 대타 DJ를 맡게 되는 것으로 호란은 3년여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하는 것이다.
호란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 관계자는 “임시 DJ이지만 홍진경이 마음 놓고 휴가를 다녀올 수 있도록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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