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핫도그 먹기대회’ 6연패의 주인공 고바야시 다케루(31)가 ‘2010 핫도그 빨리먹기 대회’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해외언론에 따르면 지난 4일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2010 핫도그 빨리먹기 대회’에서 고바야시 다케류는 단상으로 올라가 난동을 부려 체포불응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의 조이 체스넛(26)이 10분에 핫도그 54개를 먹어 4년 연속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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