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년 한해가 벌써 절반이 지난 현재, 전국 각 지역에서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처한 이웃이나 독거노인들에 대한 봉사활동 등 아름다운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일 인천 서구 가람노인복지센터는 매주 수요일 지역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지속적으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쳐온 가람노인복지센터는 목욕봉사·미용봉사 등 자원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또 강원도 동해시에서도 소액기부문화 정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해오름 천사운동이 추진되고 있다.
동해시의 해오름 천사운동은 7월1일부터 소액기부문화 정착을 통한 이웃사랑실천이란 주제로 매월 시민 1인당 1구좌(1004원)이상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하는 이웃사랑 실천운동이다.
해오름 천사운동은 동해시의 브랜드인 해오름과 숫자 1004원을 천사로 그 명칭을 부해 남녀노소 모든 시민이 참여하도록 문호를 개방해 놓고 있다.
이어 제주도 서귀포사랑전력인봉사단도 지난달 30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서 저소득층 25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전기설비 수리 봉사활동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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