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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에 ‘생일빵 폭행’ 당한 린제이로한

생일날 웨이트리스에게 폭행당해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3 13:18:11

[프라임경제]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자신의 생일날 웨이트리스로부터 폭행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생일날 종업원에게 폭행당한 린제이로한>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은 “지난 2일 오전(현지시각) 자신의 스물네 번째 생일을 맞아 클럽에 들렀다 종업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로한은 3일 새벽 자신의 마이크로 블로 트위터에 “종업원이 이유도 없이 날 때렸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해 US매거진은 “폭행을 한 종업원은 휴젠 모바일 최고 경영자 더그 레인하트와 염문이 있었다. 그런데 로한이 레인하트와 함께 클럽에 놀러오자 질투가 났던 것 같다”며 로한이 얼굴을 가격당한 원인을 밝혔다.

한편 린제이로한은 지난 2004년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 출연해 일약 스타가 됐으나 마약과 폭행, 음주운전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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