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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5년지기 친구 박용하, 고마워"

미니홈피 통해 친구에 대한 슬픔과 안타까운 심경 밝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3 11:42:10
[프라임경제]김준희가 지난달 30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친구 고 박용하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밝혔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좋은 곳에서 편히 쉬고 싶은 거지, 잘가 미안해. 사랑하는 내 친구야.. 보고 있지?"라며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그의 미니홈피에는 지난해 9월 고 박용하와 두터운 친분을 보여주듯 다정스레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5년 지기 친구 박용하군, 고마워 친구야"라는 글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지난 1994년 데뷔한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3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유해는 2일 경기도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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