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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났어요’ 숙희 대리석 각선미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는 다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7.03 11:26:33

[프라임경제] 신인가수 숙희가 매끈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데뷔 전부터 동양적인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가 된 숙희는 각 방송사 음악프로그램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와 탄력적인 각선미를 과시했다.

   
 

<각선미를 뽐낸 신인가수 숙희>

 
 
탄력 있고 매끈한 숙희의 각선미는 일명 ‘대리석 각선미’라고 불리며 남성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실제 숙희는 대학시절 다리모델 제안을 받았을 정도로 남다른 각선미를 지녔다. 그는 “다리에 상처라도 날까 늘 조심하며 다리 보호를 위해 신중을 기했고 최근 가수 데뷔 후에는 다리 관리를 받으며 특별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또 “가장 자신 있는 신체부위가 다리”라며 “훌륭한 다리를 물려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매끈한 각선미를 가진 숙희의 방송 출연 후 군부대 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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