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린제이 로한이 자신의 생일에 웨이트리스로부터 폭행을 당해 끔찍한 24번째 생일을 맞았다.
3일(한국시각) 미국 연예주간지 ‘US 매거진’은 “2일 오전(현지시각) 뉴욕 클럽 ‘봐이에르’서 로한이 종업원에게 폭행당했다”고 전했다. 이 날은 로한의 24번 째 생일.
한 목격자는 US 매거진 측에 “긴 부츠로 스크램 장치를 숨긴 로한이 술을 마셨다. 과장이 아니다”며 “사실 해당 종업원은 휴젠 모바일 최고 경영자 더그 레인하트와의 염문이 있었다. 그런데 로한이 레인하트와 (클럽에)놀러와 질투가 났던 것 같다. 결국 로한은 영문도 모른 채 얼굴을 가격당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린제이 로한은 이날 새벽 1시경 트위터를 통해 “종업원이 아무 이유도 없이 날 때렸다”며 토로했다.
더욱이 로한이 근처 다른 클럽으로 자리를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종업원이 그녀를 따라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목격자는 “로한이 클럽에 나타났는데 울었다. 그녀를 폭행했던 종업원이 또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다. 본인에게는 악몽과 같은 생일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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