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표팀 ‘캡틴’ 박지성은 자선경기에서 사령탑을 맡게 됐다.
3일 오후 5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자선경기가 열린다. 지난 우루과이와 16강전에서 발목을 다친 박지성은 경기에 뛰지 못하게 되면서 허정무 감독을 대신해 감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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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경기에 나선 월드컵 대표팀 / 사진= SBS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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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초 올스타팀 명단에 없던 혼혈 선수 강수일(인천)이 합류해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려고 노력했다.
올스타팀 선수로는 박주영, 이동국, 이승렬, 이청용, 기성용, 이영표, 이정수, 김동진, 오범석, 조용형, 정성룡, 김영광 등 남아공월드컵 16강 주역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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