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엠씨몽이 고의로 병역을 회피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가 다음달 1일 병역를 고의로 회피한 의혹으로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것.
경찰은 MC몽이 치아 X-레이 사진과 진료기록을 확보해 치과 전문의에게 조회한 결과 치료 목적으로 이를 뽑지는 않아 보인다는 소견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신검을 앞두고 이 같은 치료를 받아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병역 브로커에게 입수한 파일에서 다른 톱스타들이 다수 포함된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