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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여드름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30 13:42:47

[프라임경제] 손예진이 여드름이 있어도 예쁠 것 같은 연예인으로 꼽혔다.

   
   
여드름 치료제 크레오신 티는 최근 서울 소재 주요 여자대학교 학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연기자 손예진이 전체의 33% 지지를 얻으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손예진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건어물녀 박개인 역할을 소화했다. 기존의 청순하고 얌전한 이미지를 벗고 소탈한 손예진의 색다른 모습은 팬들의 큰 지지와 호응을 얻었다.

이외 2위는 23%의 득표율로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20%의 지지율로 3위를 차지했다. 그밖에도 신민아, 황정음, 이효리 등이 높은 순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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