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자혜가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첫 등장한다.
최자혜는 30일 방송될 7회 부터 성인이 된 김탁구(윤시윤)의 첫째 누나 구자경 역할로 모습을 드러낸다.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는 지난 23일 방송된 5회 부터 본격적인 성인 연기자들이 등장한 상황.
그녀가 맡은 구자경은 거성가의 맏딸이자 김탁구의 의붓누나다.
최자혜는 7~8회에서 재벌가 맏딸답지 않게 정갈하게 머리를 묶고 평범한 옷차림을 한 거성가 홍보실장으로 등장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