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민영원(26) 씨가 두바이 왕자로부터 청혼을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민영원의 소속사 피아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우연히 알게 돼 서로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교제사실을 부인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 'AI 공존' TCK '2026 인사이트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