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수 이효리가 직접 자신이 중학생 시절 유기 정학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내달 4일 방송 예정인 SBS TV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학창시절 저지른 가장 나쁜 행동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효리는 "중학교 시절 유기정학을 받았던 사실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
이효리는 "가출을 한번 해보지 못하는 등 얌전한 학생이었다"며 "당시 학교에서 금지됐던 어떤 장소를 갔다가 정학까지 받게 됐다"고 당시 정학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과거 시절을 전했다.
한편, 29일 열린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에서 하하와 MC몽은 이효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 자신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