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파격적인 숏커트를 선보인다.
이와관련 간미연은 3년 만에 새 앨범 ‘미쳐가’를 통해 컴백을 준비하며 그동안 자신이 갖고 있는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숏커트를 시도했다.
소속사인 쏘스뮤직은 29일 “새 앨범을 위해 간미연은 항상 고수해 왔던 긴 생머리를 잘랐다”고 밝혔다.
한편 간미연은 오는 30일 광화문 KT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쇼케이스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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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쏘스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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