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러시아 피겨 황제 ‘플루센코’, 대회 출전권 박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9 16:14:11

[프라임경제]러시아의 ‘피겨 황제’ 예브게니 플루센코가 국제빙상경기연맹의 허락없이 아이스쇼에 출연해 대회 출전권을 박탈 당할 위기에 처했다.

29일 AFP통신에 따르면 플루센코는 지난 3~4월 세계선수권대회에 불참하고 아이스쇼에 출연해 ISU로부터 대회 출전권을 박탈 당할 예정이다.

한편 플루센코가 선수 생활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21일 안에 스포츠중재재판소에 제소해야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