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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이나영 주연 ‘도망자’…日로케이션 나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8 18:21:03

[프라임경제] 비·이나영·다니엘 헤니 주연 드라마 ‘도망자’(극본 천성일·연출 곽정환)가 본격적인 해외로케이션에 나선다.

비, 이나영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은 오는 7월 초 첫 해외로케이션에 돌입, 일본 오사카와 요코하마 등에서 촬영을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망자’는 지난 14일 서울 홍대에서 비의 극비 촬영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상하이, 북경, 마카오, 홍콩 등 아시아 각 도시에서 촬영이 진행되는 액션 첩보물이며, 오는 10월 KBS 2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도망자’는 지난 3월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KBS 2TV 미니시리즈 ‘추노’의 곽정환PD와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비, 이나영, 다니엘헤니 등 한류스타를 대거 투입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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