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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2'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 윤아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 혼자 부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측정하는 기회를 가졌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경우 데뷔곡인 '다시 만난 세계'부터 시작해 '소녀시대',' 키싱유', '런 데빌 런' 등을 다 합쳐 42초인 것으로 드러났다. 멤버가 많아 단독 파트가 적은 것. 특히, '오'에서는 윤아 단독 파트는 "말하고 싶어" 다섯 글자밖에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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